11기 통신원 오리엔테이션 현장
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
날짜 2020-06-08 조회수 4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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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통신원TV] 제11기 통신원 오리엔테이션 현장

 

 

2020년 한 해 동안 광주의 문화예술현장을 발로 뛰고, 손으로 쓰며 가슴을 울릴
통신원들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

 

 

 

  

 

김진우 (11기 영상통신원)

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패배는 '될 수 있었던 나''실제 나' 사이의 격차라는 말이 있습니다.내가 좀 더 공부 했더라면, 내가 좀 더 용기가 있었다면 등등 많은 후회 속에서 지나간 과거를 붙잡고 상상 속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지 맙시다.
지금까지의 내 모습이 어쨌든간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나를 위해 작지만 큰 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.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이겨내시길 빕니다.

 

 

 
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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