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통신원TV] 제11기 통신원 오리엔테이션 현장
2020년 한 해 동안 광주의 문화예술현장을 발로 뛰고, 손으로 쓰며 가슴을 울릴
통신원들의 오리엔테이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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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우 (11기 영상통신원) 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패배는 '될 수 있었던 나'와 '실제 나' 사이의 격차라는 말이 있습니다.내가 좀 더 공부 했더라면, 내가 좀 더 용기가 있었다면 등등 많은 후회 속에서 지나간 과거를 붙잡고 상상 속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지 맙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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