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통신원tv에서는 빛고을청소년춤축제, 아시아문화포럼, 문화예술작은도서관 교육프로그램 현장을 담았습니다.
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(http://gjarte.or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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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진우 (11기 영상통신원) 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패배는 '될 수 있었던 나'와 '실제 나' 사이의 격차라는 말이 있습니다. 내가 좀 더 공부 했더라면, 내가 좀 더 용기가 있었다면 등등 많은 후회 속에서 지나간 과거를 붙잡고 상상 속의 나와 현재의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지 맙시다. 지금까지의 내 모습이 어쨌든간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나를 위해 작지만 큰 변화를 시작할 때 입니다.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이겨내시길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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